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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아들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갔더니 며느리가 내가 온줄도 모르고 통화로 "어차피 요양원들어갈 노인네잖아 죄책감 갖지마~일찍간다 생각해 여보" 며느리에게 복수를 시작하는데

썰이빛나는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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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아들집에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갔더니 며느리가 내가 온줄도 모르고 통화로 "어차피 요양원들어갈 노인네잖아 죄책감 갖지마~일찍간다 생각해 여보" 며느리에게 복수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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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이빛나는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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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 김정순이고 올해로 67살 된 여성입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실화사연을 바탕으로 제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