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에 티타늄 수트를 입음 - EP.4 직류 전기 [중세기사]
씨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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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에 티타늄 수트를 입음 - EP.4 직류 전기 [중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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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조차 잘라 말했다. 너는 될 수 없다고.
"기사가 되고 싶어요."
"너 따위는 기사가 될 수조차 없어. 그들은 사람이 아니야."
그날 밤, 열다섯 살 리키는 기사에게 두 번 죽을 뻔했다.
한 명은 죽이라 명령했고, 한 명은 내장을 뒤틀어 놓고 갔다.
그리고 둘 다 똑같은 말을 남기고 떠났다.
"운 좋은 줄 알거라."
피를 토하며 쓰러진 아이의 손에
2043년의 전투용 수트가 잡혔다.
벗을 수 없다.
그리고 이제, 돌려 줄 차례다.
중세 판타지 웹드라마 「중세에 티타늄 수트를 입음」
전 200화 완결 원작 웹소설을 영상화합니다 · 매주 토요일 업로드
#웹드라마 #중세판타지 #먼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