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느는데 분만실은 사라진다, 임산부 헬기 이송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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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느는데 분만실은 사라진다, 임산부 헬기 이송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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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새벽, 경기도 안성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 35주 산모가 병원 25곳에서 「수용 불가」 답을 받았습니다. 산모는 소방헬기를 타고 150킬로미터 떨어진 전주까지 날아가서야 아이를 낳을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만 대구와 청주에서 같은 일이 되풀이됐고, 그중에는 끝내 아기를 잃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기는 7년 만에 가장 많이 태어나고 있는데, 분만 병원은 10년 새 30% 가까이 사라졌고 산부인과 전공의 모집에는 단 한 명이 지원했습니다.
0:00 받아 줄 병원이 없었다
1:13 25번의 거절
3:06 처음이 아니었다
5:32 아기는 느는데 분만실은 준다
7:52 아이를 받을 의사가 없다
9:55 대책은 나왔지만
12:32 결론
※ 이 영상은 2026년 10월 13일까지 나온 보도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 25곳의 병원이 각각 어떤 사정이었는지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특정 병원을 탓하려는 영상이 아닙니다.
출처: YTN·매일경제(2026. 10. 8.), 데일리메디(2026. 10. 13.), 국제신문·세계일보·연합뉴스·동아일보·국민일보·파이낸셜뉴스·뉴스1·전자신문·아시아경제·데일리안·지디넷코리아·뉴시스·중앙SUNDAY(2015~2026) — 화면 오른쪽 아래에 문장마다 표기
사진: 연합뉴스·세계일보·뉴스1·동아일보·YTN·SBS·오마이뉴스·조선비즈·헤럴드경제·한국경제·보건복지부 외 — 화면 왼쪽 아래에 표기
썸네일 사진: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CC BY-SA 4.0 (위키미디어 공용 「중앙119구조단 항공팀 헬기사진 신공항종합훈련」)
음악: "Stay the Course" · "I Can Feel it Coming" · "Man Down" · "Bittersweet"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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