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까지 변하지 않았던 감독의 선택, 결국 반전 없이 패배로 끝났다 | 2026년 10월 12일 Live (vs 기아 타이거즈 경기 리뷰)
뒷북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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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까지 변하지 않았던 감독의 선택, 결국 반전 없이 패배로 끝났다 | 2026년 10월 12일 Live (vs 기아 타이거즈 경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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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덕분에 또 한 번 기회를 얻은 엘지 트윈스와 염경엽
목 담 증세로 중요한 최종전에 결장하게 된 클로저 손주영
4일 쉬고 나온 임찬규와 3위를 굳히기 위해 나온 양현종
박재현의 솔로홈런에 맞불을 놨던 박동원의 솔로홈런
또다시 균열을 가져왔던 김선빈의 번트안타와 추가실점
다시 한 번 터진 4번 타자 문정빈의 천금 같은 동점 홈런
6회 이재원의 교체로 상대방에 압박감을 스스로 줄여준 감독
3.2이닝 눈물 겨운 투혼을 보여줬던 고우석의 43구
박해민의 호수비로 팽팽한 2:2 경기로 기회를 잡은 엘지
좌완 곽도규를 상대로 선두타자 안타로 출루한 캡틴 박해민
변하지 않는 감독의 번트 작전으로 또다시 분위기를 내준 엘지
8회 말 또다시 기습 번트에 당한 엘지 트윈스 수비진
케네디의 아쉬운 3연속 슬라이더 승부와 김도영의 투런
김도영 MVP에 완벽한 들러리가 된 엘지 트윈스와 염경엽
결국 4위가 확정된 엘지 트윈스. 와일드 카드 업셋 당할 위기
00:00 최종전 패배 총평, 손주영 부상과 투수 혹사 문제
07:30 최종전 라인업과 임찬규 등판, 박동원의 동점 솔로포
12:57 고우석의 역투·문정빈 동점포와 이재원 교체 논란
20:50 8회 송찬의 번트 실패와 오스틴 병살, 놓친 승부처
29:32 케네디 투입과 김도영의 결승 투런, 볼배합 문제
37:41 정규시즌 최종 순위와 개인 기록 돌아보기
41:36 선수 기용과 감독 운영에 대한 팬들의 반응
47:11 와일드카드 선발 고민, 불펜 총력전은 가능할까
1:00:43 마지막 잠실의 의미와 포스트시즌 티켓 이야기
1:04:37 포스트시즌 리뷰와 비시즌 콘텐츠 계획,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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