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지내놓고 책임 안 느낍니까?" 홍익표가 한동훈에게 날린 돌직구
MBC강원영동NEWS
0:00 / 0:00
"법무부 장관 지내놓고 책임 안 느낍니까?" 홍익표가 한동훈에게 날린 돌직구
166 945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MBC강원영동NEWS
87,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66 945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특검법의 정당성과 실체를 두고 벌어진 한동훈 의원과 홍익표 의원의 팽팽한 설전. 권력 방어용 특검이라는 비판과 검찰 권력 남용에 대한 진상 규명이라는 입장이 부딪치며 양보 없는 공방이 펼쳐진 4분간의 기록.
🔔 대한민국 정치의 가장 뜨거운 현장과 날카로운 공방을 놓치지 마세요!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핵심 시사 이슈를 가장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객관적인 시선으로 생생한 토론의 장을 전해드립니다.
[내용 요약]
특검법의 실체와 대통령 발언 공방: 한동훈 의원은 특검법 내용과 관련해 9월 10일 및 17일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개인 자격인지 대통령 자격인지 추궁하며, 해당 사건이 법안에 그대로 반영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홍익표 의원은 야권의 공소취소 의혹 제기에 대응해 진실 규명에 집중해달라는 취지였다고 반박했습니다.
검찰 해체 및 사법 체계 책임론: 한 의원은 전직 법무부 장관으로서 검찰 해체와 현 사태에 대한 책임감을 언급하며, 이번 특검은 범죄 처벌이 아닌 '권력자를 방어하기 위한 전례 없는 방어용 특검'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방식이 정권 교체 시 대법관 증원이나 확정 판결 뒤집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링컨 토론 소환과 추가 발언 공방: 한 의원이 발언 시간 종료 직전 30초를 더 사용해 국민께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호소한 뒤, 홍익표 의원 역시 링컨과 더글러스의 노예제 논쟁을 언급하며 충분한 반론 기회를 요구했습니다. 위원장의 허가 하에 홍 의원은 이번 특검이 대통령 보호가 아닌, 지난 시기 남용된 검찰 권력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것이라고 맞받아쳤습니다.
00:00 오프닝: 특검법과 대통령 발언을 두고 시작된 한동훈 의원의 날카로운 질의
01:00 책임 공방: "검찰이 해체된 일에 책임감을 느끼지 않습니까?"
02:00 한동훈 작심 발언: "권력자 방어용 특검, 대한민국을 망치는 일...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03:00 링컨 토론 소환: 홍익표 의원의 추가 발언 요청과 공정 토론 호소
03:30 홍익표 반박: "대통령 보호가 아닌, 지난 시기 검찰 권력 남용에 대한 진상 규명입니다"
#한동훈 #홍익표 #특검법 #국회설전 #상임위토론 #정치대격돌 #검찰수사 #이재명대통령 #정치시사 #국회방송 #MBC #MBC뉴스 #MBC뉴스데스크 #MBC강원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