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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서울서 죽어야 범인 잡는다?" 제주 장미란 씨 시신 발견과 검찰청 폐지가 부른 끔찍한 암장 수사의 민낯 I 설주완 I 임윤선 I 정치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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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서울서 죽어야 범인 잡는다?" 제주 장미란 씨 시신 발견과 검찰청 폐지가 부른 끔찍한 암장 수사의 민낯 I 설주완 I 임윤선 I 정치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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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됐던 장미란 씨가 끝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며 전 국민적 공분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수사 담당 경찰관이 "일이 많아 줄이려 했다"며 피해자가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는 악의적인 거짓말까지 꾸며내고, 사건을 '장애인 허위 기입' 및 '임의 사망 종결'로 은폐·암장해 골든타임을 날려버렸다는 사실입니다. 국가수사본부장이 제주를 찾아 대국민 사과를 하고 국무총리까지 진상조사를 지시했지만, "검찰청이 사라지고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된 10월 이후에는 이런 비극이 일상이 될 것"이라는 경고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죽어도 서울 근처에서 죽어야지, 지역에서 죽으면 초동수사 노하우가 없어 범인도 못 잡는다"는 일선 형사들의 충격적인 고백! 지역별 수사 역량 편차와 통제 불능의 자치경찰제, 그리고 껍데기만 남은 중수청의 한계까지 설주완 변호사와 임윤선 변호사가 가감 없이 폭로합니다. '고품격 정치 강의' 정치대학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정치대학'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2026년 8월 24일(월) 오전 10시 ■ 진행 : 임윤선 변호사 ■ 출연 : 설주완 변호사 #장미란실종사건 #제주장미란시신 #국가수사본부장사과 #보완수사권폐지 #검찰청폐지 #경찰허위종결 #초동수사부실 #자치경찰제 #중수청한계 #설주완변호사 #임윤선변호사 #정치대학 [비즈니스 협업 문의] contents@e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