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몸이 달라져요" 호주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여자가 울산 골목 삼겹살집에서 한국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
박슬2
0:00 / 0:00
"여기선 몸이 달라져요" 호주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여자가 울산 골목 삼겹살집에서 한국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
9 974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박슬2
1,3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 974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여기선 몸이 달라져요" 호주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여자가 울산 골목 삼겹살집에서 한국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
호주에서 법률가로 일하다 한국에 집을 얻은 여성이 남편과 함께 울산을 하루 종일 돌았습니다.
낯선 사람이 전속 사진작가가 되는 공원, 고철로 만든 놀이터, 환기구 하나 없는 골목 삼겹살집, 1957년에 문을 연 다방, 도심 한복판의 조선 시대 관아 터, 그리고 천 년을 버틴 석탑까지.
그가 카메라 앞에서 두 번 말한 "한국에 남기로 한 이유"를 원어 그대로 옮겼습니다.
영상 속 발언은 원본 음성과 번역 자막으로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