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범죄 저지른 정신질환자는 어디로 갈까? 국내 유일 국립법무병원 내부가 최초로 공개됐다 | 시사기획 창 KBS 20260922 방송

KBS 다큐

0:00 / 0:00

범죄 저지른 정신질환자는 어디로 갈까? 국내 유일 국립법무병원 내부가 최초로 공개됐다 | 시사기획 창 KBS 20260922 방송

54 298 просмотров · 12 часов назад
KBS 다큐
2,81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54 298 просмотров · 12 часов назад
■ 시사기획 창 - 죄와 병 여러 차례의 무전취식으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유호균 씨. 여덟 달 뒤면 나갈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그가 국립법무병원 문을 나선 것은 11년 뒤였다. 형벌에는 정해진 끝이 있다. 그렇다면 치료감호의 끝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정할까. 치료감호의 입구부터 병원 안의 치료, 퇴원 심사와 사회 복귀까지 전 과정을 추적했다. ※ 이 영상은 2026년 9월 22일 방영된 [시사기획 창 - 죄와 병]입니다. #죄 #정신 #치료감호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doculife@gmail.com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kbsdoculife@gmail.com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