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33기] 모솔 영수 남의 맥주까지 마시는 먹보 근데 여자한텐 왜 배려가 없을까
도파민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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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9월 2일 방송) 영수 편을 사이다 팩폭 스타일로 분석합니다. 1991년생 경찰공무원 영수는 남이 남긴 맥주를 아깝다며 마시고, 미개봉 우유 두 통을 연달아 따고, 0표 받은 날엔 치킨 부위까지 지목해 주문하는 '역대급 먹보'로 화제. 하지만 정작 여성 출연자와의 대화에서는 질문을 쏟아부은 뒤 "제가 딱 그런 성향"이라며 셀프 어필로 마무리해 "대화가 불편했다"는 평과 함께 손절당합니다. 이어 정숙과의 대화에서도 나이 벽에 부딪혀 하루 만에 두 명을 연속 정리. 먹는 것엔 진심인데 사람에겐 배려가 빠진 영수의 매력과 한계를 짚어봅니다. 여러분은 영수, 뭘 고쳐야 할까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