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보바이 난으로 이미 흔들린 명나라 속사정 [임진왜란 7화]

역사썰로그

0:00 / 0:00

보바이 난으로 이미 흔들린 명나라 속사정 [임진왜란 7화]

2 112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 назад
역사썰로그
25 подписчиков
2 112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 назад
1592년 4월, 왜군이 부산포에 상륙했을 때 명나라는 왜 곧바로 대군을 보내지 못했을까요? 답은 조선이 아니라 명나라 자신에게 있었습니다. 같은 해 2월, 명나라 서북쪽 변경 영하에서는 귀순 몽골 장수 보바이가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명나라는 이 반란을 진압하는 데만 반년 넘게, 은 180여만 냥을 쏟아부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 진압 작전의 총사령관이었던 이여송은, 훗날 조선 땅을 밟는 인물이 됩니다. 이번 화에서는 만력제 시기 명나라가 겉으로는 여전히 천하의 중심을 자처했지만, 속으로는 두 개의 전쟁을 동시에 감당해야 했던 사정을 다룹니다. 조선의 파병 요청 앞에서 명나라 조정이 왜 그렇게 신중하고 더디게 움직일 수밖에 없었는지, 그 진짜 이유를 짚어봅니다. #임진왜란 #만력제 #영하의역 #보바이의난 #이여송 #명나라역사 #조선역사 #역사다큐 #임진왜란100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