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사모였던 50대 제가, 30대 찬양팀 청년과... 결국 혼자 남았습니다
간증일기
0:00 / 0:00
[신앙간증]사모였던 50대 제가, 30대 찬양팀 청년과... 결국 혼자 남았습니다
36 542 просмотра · 9 мес. назад
간증일기
8,1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6 542 просмотра · 9 мес. назад
"이 고백이 누군가에게는 경고가,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년 넘게 목회자의 아내로 살았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교회를 섬겼고,
사람들은 저를 "믿음 좋은 사모님"이라 불렀습니다.
그런 제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무너질 수 있었는지,
오늘 그 부끄러운 이야기를 여러분께 고백합니다.
[ 영상 타임라인 ]
00:00 - 고개를 들 수 없었던 사람의 고백
03:45 - 나는 문제없는 신앙인이라 믿었다
08:22 - 찬양팀 그 청년과의 만남
15:10 -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
22:30 - 들켰을 때도 회개하지 않았던 이유
28:15 - 아이들을 핑계로 한 잔인한 선택
35:40 - 교회가 무너지는 걸 보면서도
42:20 -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나서야
48:50 - 가장 아픈 건 아이들의 눈빛
54:30 - 하나님께 다시 묻다
01:02:15 - 숨김의 신앙에서 드러냄의 신앙으로
01:08:40 - 시니어 여러분께 드리는 경고
이 영상은:
✓ 저를 변명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 동정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 누군가의 삶이 덜 아프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혹시 지금 비슷한 길을 걷고 계신다면,
제발 멈추십시오.
저처럼 모든 것을 잃기 전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여기서 돌아서십시오.
---
⚠️ 이 영상에는 민감한 주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이해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더 많은 분들께 이 이야기를 전하는 힘이 됩니다
#사모고백 #목회자가정 #신앙간증 #회개 #인생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