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AI로 만든 SaaS, 월 2,000만 원 찍었습니다
하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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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AI로 만든 SaaS, 월 2,000만 원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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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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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혼자 SaaS를 만들어 전국 200개 학교에 팔고, 월 매출 2천만 원을 찍은 1인 창업가 민상기님.
런칭하자마자 결제가 쏟아진 순간부터 "나는 여전히 기술에 매몰된 개발자였구나"라는 뒤늦은 깨달음까지 — AI 시대, 1인 창업의 진짜 해자는 어디서 만들어지는지 들어봤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 런칭하자마자 결제가 쏟아졌다
0:32 초등교사에서 1인 창업가로
1:07 전국 200개 학교가 쓰는 위노트
2:52 쓰레드에서 만난 첫 번째 유저
5:32 첫 실패, 오버 엔지니어링의 교훈
8:16 로컬 앱으로 재런칭, PMF를 찾다
11:07 월 매출 2천만 원, 토스 한도 초과
13:50 교육청에서 전화가 왔어요
15:25 클로드 코드로 혼자 돌리는 개발 루틴
18:49 최고의 QA는 고객이었다
21:37 1,000명 커뮤니티, 그리고 진짜 사명
24:10 기능은 복제되지만 해자는 복제할 수 없다
25:48 "나는 기술에 매몰된 개발자였구나"
28:39 2년 뒤, 5,000개 학교를 향해
📌 민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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