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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오바마' 39세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 급부상 오소프…이 대통령과 이런 인연이?|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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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오바마' 39세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 급부상 오소프…이 대통령과 이런 인연이?|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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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른넷의 나이에 공화당 텃밭 조지아주에서 당선되며 미국 정계의 샛별로 뜬 존 오소프 민주당 상원의원. 이번 중간선거에서도 압도적인 표차로 재선에 성공했는데요.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는 차기 민주당 대선 후보 지명 확율 1위로 급부상했습니다. 오소프 의원은 "상원 임기 6년을 모두 채우겠다. 2028년 대선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오바마 전 대통령처럼 입장을 바꾸고 출마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오소프는 연방 상원에서 한국과의 관계를 다루는 '코리아 코퍼스' 출범을 주도하는 등 대표적인 지한계 의원입니다. 한국의 역사에 관심이 많다며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정주행하고, 일본강점기 한인들의 가족사를 그린 책 '파친코'도 읽었습니다. 이태원 참사가 발생했을 땐 한글로 성명을 내고 애도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대 대선 땐 한국을 찾아 여야 대선 후보를 만나기도 했는데요.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는 오소프 의원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일본에 한국이 합병된 이유는 미국이 가쓰라-태프트 협약을 통해서 승인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소프 의원은 곧바로 "(6·25전쟁 당시) 한국군과 함께 싸운 미군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해 헌화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오소프 #대선후보 #급부상 #지한파 #오바마 #이재명 #대통령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