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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옆면은 며칠 만에 떼도 바닥은 왜 못 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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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옆면은 며칠 만에 떼도 바닥은 왜 못 뗄까?

35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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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부은 콘크리트인데 벽 거푸집은 며칠 만에 떼고, 슬래브 밑 거푸집과 동바리는 오래 남겨 둡니다. 옆면은 모양만 잡는 판이라 5MPa이면 떼지만, 밑면은 위의 무게를 받치고 있어서 다층 구조면 설계기준강도를 다 채워야 하거든요. 시험 없이 날짜로 떼는 표는 평균기온 10℃ 이상일 때 옆면에만 쓰고, 2024년 개정부터는 현장양생 공시체로 판단합니다. 연속 시공하는 다층 구조는 최소 3개 층에 동바리를 남겨야 하고요. 떼는 날을 정하는 건 결국 그 콘크리트가 받을 무게더라고요. 출처 · KCS 14 20 12:2024 거푸집 및 동바리 · 국토교통부 거푸집 및 동바리 해체 가이드라인 · 국토교통부 행정예고 제2022-1071호 https://www.molit.go.kr/USR/I0204/m_4... https://www.molit.go.kr/USR/I0204/m_4... https://www.molit.go.kr/mta/USR/law/m... https://www.law.go.kr/LSW/admRulInfoP... 이 콘텐츠는 AI로 제작되었으며 실제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푸집 #동바리 #콘크리트 #건축공학 #피케이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