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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가 배신자라 부른 남자 | 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 #철학 #인문학 #스토리텔링 #인물다큐

책방 민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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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가 배신자라 부른 남자 | 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 #철학 #인문학 #스토리텔링 #인물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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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민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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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및 자료 출처 1장. 뒤처진 아이 (1870~1888) 필리스 보톰, 『알프레드 아들러 평전』 오스트리아 빈 루돌프스하임 생가 기록 곡물 상인 아버지 레오폴트와 어머니 파울리네의 성격 회고록 구루병으로 4세까지 걷지 못해 형 지그문트를 바라보던 유년의 기억 3세 때 동생의 죽음, 5세 때 폐렴을 선언한 의사에 반발해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일화 낙제 위기에서 "네가 할 수 있는 건 네가 결정한다"는 아버지의 지지로 수학 1등이 된 일화 2장. 같은 진단, 다른 삶 (1888~1900) 알프레드 아들러, 『신체 열등감에 관한 연구』 1888년 빈 대학교 의학부 입학 및 1895년 의학 학위 취득 기록 빈 2구역 프라터 공원 맞은편 진료소 시절의 일반 진료 일지 신체 결함을 무대 위 무기로 삼은 서커스단 단원들의 진찰 기록 같은 병을 앓으나 삶의 태도가 달랐던 두 환자의 차트 및 상담 기록 3장. 맞지 않는 이론 (1900~1911) 마이클 S. 피버트, 『프로이트와 아들러의 연대기』 1900년 『꿈의 해석』 서평 투고 및 1902년 프로이트의 ‘수요 심리학 모임’ 합류 기록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무력감이 비례하지 않던 두 환자의 반전 임상 사례 성욕 중심론에 맞서 인간의 '목표'와 '앞'을 강조하다 갈등을 빚은 토론 의사록 1910년 빈 정신분석학회 초대 회장 임명 및 1911년 공식 탈퇴 기록 4장. 갈라지는 사고 (1911~1914) 알프레드 아들러, 『신경증적 성격』 독자 노선을 걷기 시작한 뒤 빈 지식인 사회의 냉대와 '개인심리학회' 창립 기록 말을 심하게 더듬어 무력감에 빠졌던 젊은 남자 환자와의 상담 일지 자신의 유년기를 복기하며 ‘열등감’이라는 단어를 심리학적으로 정의한 밤의 집필록 5장. 반복되는 행동 (1914~1918) 하인츠 L. 안스바허,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1914년 무렵 시작된 빈 학교 상담 및 아동 직접 대면 기록 수업 중 소리를 질러 교장실에 불려온 열 살짜리 '문제아' 소년의 상담 일지 "버릇없는 아이는 없다. 다른 방법을 모르는 아이가 있을 뿐"이라는 실제 발언록 6장. 인간은 혼자인가 (1916~1918) 베른하르트 한들바우어, 『프로이트와 아들러의 논쟁』 1916년 가을 군의관 징집 및 전선 후방 병원 근무 일지 사흘간 단식하던 스무 살 청년 부상병에게 어머니의 존재를 일깨워준 상담 기록 1918년 종전 후 빈으로 복귀해 관계와 연결을 강조하기 시작한 강연 녹취록 7장. 열등감이라는 감각 (1918~1926) 알프레드 아들러, 『인간이해』 전쟁 끝에 지친 빈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중 강연 기록 성공했으나 매일 밤 실패의 불안에 시달리던 삼십 대 여성 환자의 임상 일지 오십 대가 되어서도 프로이트와 형을 의식하던 자신을 인정하며 남긴 친필 회고록 8장. 쫓겨난 자리에서 (1932~1934) 제임스 터너 & 워드 L. 퓨, 『불완전할 용기』 1932년 빈의 나치화 정세 및 미국 망명 직전 아동상담소를 둘러보던 아침의 기록 1932년 가을 귀국행 배 표를 쥐고 항구 앞에서 고뇌하다 망명을 결심한 기록 1934년 나치에 의한 아동상담소 강제 폐쇄 소식과 빈 동료에게 보낸 위로 서신 미국 롱아일랜드 의과대학 부임 첫날, 칠판에 질문을 적으며 시작된 첫 강의 기록 9장. 사람은 왜 바뀌는가 (1934~1937) 롱아일랜드 의과대학 아카이브 및 스코틀랜드 애버딘 현지 기록 일체 원래 소심하다며 과거와 아버지를 탓하던 사십 대 남성 환자의 상담 일지 "바뀐다는 것은 지금 이 순간 다른 선택을 한다는 뜻"이라는 미국 강연 록본 1937년 5월 28일 아침, 스코틀랜드 애버딘 산책길에서 쓰러져 영면에 들기까지의 행적 기록 본 영상은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이해를 돕기 위해 서사적으로 재구성되었으며 일부 표현은 각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