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_막기타막노래_시리_톰보이_혁오_2017_1977_시대 브랜드_패션_미운 스물_청춘의 갈증_어른_철_니이테_배운다는 것
더 어쿠스틱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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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톰보이’는 시대를 대표하는 브랜드였다. 혁오의 노래가 이 브렌드의 이미지와 겹쳐지는 건 우연일까, 의도한 바일까. 좌충우돌하면서 아파하고 성장해야 하는 파릇파릇한 청춘의 모습이 딱 ‘톰보이’ 다. 말괄량이 같은…선머슴같은…예민하고 지극히 감각적인 반응…어쩌면 스무 살은 남녀의 차이가 없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