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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직원에게 제대로 한 수 배우고 온 뉴욕의 밤

영업사원 이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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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직원에게 제대로 한 수 배우고 온 뉴욕의 밤

9 просмотров · 6 ч назад
영업사원 이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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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게를 해보니까 사람 구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회사에 들어가면 내가 대표라면 원했을 그런 직원이 되고 싶었어요." 스물여덟 직원의 담담한 한마디에 많은 생각이 들었던 뉴욕의 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일하고 계신 모든 직장인, 대표님들을 응원합니다! #직장인 #뉴욕 #브이로그 #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