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직원에게 제대로 한 수 배우고 온 뉴욕의 밤
영업사원 이지선
0:00 / 0:00
28살 직원에게 제대로 한 수 배우고 온 뉴욕의 밤
9 просмотров · 6 ч назад
영업사원 이지선
379 подписчиков
9 просмотров · 6 ч назад
"제가 가게를 해보니까 사람 구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회사에 들어가면 내가 대표라면 원했을 그런 직원이 되고 싶었어요."
스물여덟 직원의 담담한 한마디에 많은 생각이 들었던 뉴욕의 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일하고 계신 모든 직장인, 대표님들을 응원합니다!
#직장인 #뉴욕 #브이로그 #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