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 제미나이, 클로드, 챗GPT 누가 AI의 관문이 될까? (박종천 지란지교소프트 C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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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제미나이, 클로드, 챗GPT 누가 AI의 관문이 될까? (박종천 지란지교소프트 C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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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편에서는 AX가 잘될수록 보안과 사용료가 발목을 잡기 때문에 결국 기업마다 자체 AI 서버가 필요해질 것이라는 분석을 전해드렸습니다. 중국의 가성비 AI 모델이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도 이 추세와 궤를 같이 하는데요, 각 회사마다 GPU를 들여놓는 시대가 오면 어떤 기업이 웃게 될까요? AI 플랫폼부터 모델, 라우팅, 데이터센터, GPU까지 각 레이어에서 지금 잘하고 있는 기업은 어디인지, 각 회사들이 GPU를 사기 시작하면 빅테크의 판도는 어떻게 달라질지 30년 개발자 박종천 CAIO의 분석을 들어봅니다.
편집 : 정지원 PD
촬영 : 장민주 PD
자료 : 박성수 PD
진행 : 홍재의 기자
섬네일 : 이소민 영상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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