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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한 번 투석하며 떠난 미국 로드트립 브라운 캐년 & 록키마운틴 | 콜로라도 4-5일차

J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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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한 번 투석하며 떠난 미국 로드트립 브라운 캐년 & 록키마운틴 | 콜로라도 4-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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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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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한 번씩 투석을 받아야 하는 남편과 함께 떠난 로드트립, 그 4~5일차 이야기입니다. 브라운 캐년 래프팅부터 록키마운틴 국립공원까지 — 그리고 이 여행이 가능했던 진짜 이유까지 이번 화에 담았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만나는 곳 브라운 캐년 (콜로라도, 아칸소강 래프팅) 뷰나 비스타 록키마운틴 국립공원 (트레일 리지 로드 · 알파인 비지터 센터 · 알파인 릿지 트레일) 💬 이 이야기를 하면 꼭 이렇게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틀에 한 번 투석받아야 하는데, 로드트립이 가능해?" 이 영상에서 그 답을 담았습니다. 게스트 투석(guest dialysis) 제도, 미국 메디케어의 투석 보장, 그리고 저희 가족이 실제로 여행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이야기합니다. 혈액투석을 받고 계신 분이나, 가족 중에 투석 환자가 계신 분들께 — 이 영상이 "떠날 수 있다"는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0:00 인트로 01:18 브라운 캐년 래프팅 05:34 록키마운틴 국립공원 (유용하게 이용할수 있는 무료 셔틀버스) 09:21 혈액투석하면서 여행할수 있는 방법? 🚐 신지영의 미국 횡단 로드트립 시리즈, 계속됩니다. 구독과 알림설정으로 다음 이야기도 함께 해주세요! #콜로라도여행 #록키마운틴국립공원 #브라운캐년래프팅 #로드트립 #혈액투석 #미국횡단여행 #트레일리지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