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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망신거리라던 7황자, 정체는 언데드 군단을 부리는 네크로맨서?! | 만화 리뷰

Kaido 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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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망신거리라던 7황자, 정체는 언데드 군단을 부리는 네크로맨서?! | 만화 리뷰

27 559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Kaido 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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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 문이 벌컥 열리고 하인이 뛰어들어온다. 당장 이곳을 떠야 한다고, 처형자라 불리는 자가 곧장 신전으로 오고 있다고. 사제는 최정예 성기사들이 지키고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런데 그 성기사들이 이미 이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살아 있는 자의 걸음이 아니었다. 신이 자기편이라 믿으며 바닥에 엎드린 사제의 목덜미에 총구가 닿고, 앳된 목소리가 말한다. 당신의 운명을 정하는 건 신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한편 황궁에서는 7황자 이야기로 시끄럽다. 대주교의 딸에게 수작을 부리다 걸렸고, 대주교의 홀을 페인트로 엉망으로 만들어놨으니 황제가 분노할 만도 했다. 결국 그는 죽은 자들의 땅으로 보내져 반성하라는 처분을 받는다. 그런데 그곳에서 돌아온 소년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사람들은 악마가 씌었다느니 계약을 맺었다느니 수군대고, 수도원 마당을 시체가 돌아다닌다는 소문까지 퍼진다. 정작 본인은 눈앞에 뜨는 상태창을 보며 골머리를 앓는 중이다. 이 몸의 주인은 열여섯 살 7황자지만, 안에 들어 있는 건 평범한 한국 청년이고, 어쩌다 보니 언데드들과 대화까지 되기 때문이다. 📌 성기사들이 지키던 신전에서 벌어진 그날 밤의 일 📌 "네 운명을 정하는 건 신이 아니다"라는 앳된 목소리 📌 대주교의 홀을 엉망으로 만들고 쫓겨난 망나니 7황자 📌 죽은 자들의 땅에서 돌아온 뒤 완전히 달라진 소년 📌 이단으로 몰릴 판인데 정작 말이 통해버리는 언데드들 다음 편이 더 미쳤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 만화 리뷰, 만화 요약, 만화 리캡, 만화 정주행, 웹툰 리뷰, 네크로맨서, 언데드, 좀비, 흑마법, 빙의, 환생, 회빙환, 시스템물, 상태창, 황자, 황실, 귀족물, 신성 제국, 이단, 정체 숨긴 주인공, 숨겨진 강자, 먼치킨 주인공, 사기캐 주인공, 최강 주인공, 판타지 만화, 액션 만화, manhwa recap, necromancer, undead #만화리뷰 #만화요약 #네크로맨서 #언데드 #좀비 #흑마법 #빙의 #환생 #시스템물 #황자 #황실 #귀족물 #숨겨진강자 #먼치킨 #최강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