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숨겨뒀던 나의 이야기 [백혈병 환자에서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예지ye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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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숨겨뒀던 나의 이야기 [백혈병 환자에서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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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ye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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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지입니다 :)
2018년 백혈병 투병일기부터 현재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봤어요!
저는 과거의 아팠던 순간들을 다시 마주하고 싶지 않아
꽁꽁 숨겨둔 채,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꼭 살아남아서 많은 환우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약속했는데,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치열하게 병마와 싸우고 계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순간들이 하루빨리 지나가기를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Hello, this is Yeji :)
I’ve documented the journey from battling leukemia in 2018 to becoming an announcer!
I don't want to face the painful moments of the past again
Hiding it all away, I ran straight ahead.
I promised to survive and become someone who could help many patients,
I want to be someone who can offer even a little hope.
I also want to send my support to the patients and their caregivers who are fighting this illness with all their might right now.
I’ll pray that these hard times pass quickly🙏🏻
Thank you.
#백혈병 #암환자 #투병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