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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시동생에게 밥 한 그릇 준 형수, 십 년 뒤 형님이 찾아왔다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전설 설화

수정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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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시동생에게 밥 한 그릇 준 형수, 십 년 뒤 형님이 찾아왔다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전설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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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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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치던 밤, 굶어 쓰러진 시동생에게 밥 한 그릇을 건넨 맏며느리는 그 죄로 딸과 함께 대문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십 년이 흘러, 그녀가 꾸린 작은 주막 뒷문 앞에 누군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짝을 잃은 놋주발 한 짝에 담긴 사연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좋아요와 구독은 더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전설 #설화 #조선이야기 #잠잘때듣는이야기 #오디오북 #권선징악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