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웅덩이에서
CrossTV
0:00 / 0:00
깊은 웅덩이에서
23 просмотра · 4 недели назад
CrossTV
63 подписчика
23 просмотра · 4 недели назад
● 시편130편 (구약899)
● 깊은 웅덩이에서
● 2026년 9월6일 대예배
인생의 수렁에 빠졌을 때인생은 종종 스스로의 힘으로 빠져나올 수 없는 늪과 같습니다. 늪에 빠졌을 때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이 가라앉듯, 고난의 웅덩이에서 우리는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구원을 잠잠히 바라보아야 합니다.
1. 깊은 수렁 속에서 부르짖는 기도
우리는 은퇴, 실직, 현실의 벽 등 인생의 숱한 수렁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옵니다.요셉과 예레미야가 깊은 구덩이에 빠졌듯, 우리 역시 절망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이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본문의 시인처럼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라며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는 것입니다.
2. 오직 하나님께만 있는 사유하심(용서)
똑같은 처지의 사람은 서로를 온전히 구원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사랑할 대상이지 의지할 대상이 아닙니다(시 146:3).갚지 못한 빚이 삶을 마비시키듯, 죄와 고난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시는 '사유하심(용서와 사면)'의 은혜는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주님이 우리를 속량하시고 용서하시는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가 오직 주님만을 경외하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3.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믿음
깊은 구덩이 속에서는 영혼의 갈급함을 채울 하나님의 '말씀'을 끈기 있게 기다려야 합니다.캄캄한 밤, 감시대의 파수꾼이 간절히 여명을 기다리듯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썬다 씽 선교사가 죽음의 우물에서 기적적으로 구출되었듯, 절망 속에서 잠잠히 하나님을 기다리는 순종이 곧 참된 믿음입니다.
반석 위에 세우시는 은혜
"깊은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주시고 나의 발을 반석 위에 세우시사..." (찬양 '시편 40편' 중). 부르짖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깊은 웅덩이에서 건져내어 튼튼한 반석 위에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새 노래로 찬양합시다.
#시편 #시130 #깊은웅덩이 #웅덩이 #수렁 #늪 #예레미야 #성전 #구조대 #파수군 #파수대 #복음 #복음의능력 #예배 #장년설교 #성경설교 #감동설교 #믿음 #유튜브설교 #예수 #구미 #하늘정원교회 #차수일목사 #차수일
상담 카카오톡 : https://pf.kakao.com/_KFExcV/chat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jesus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