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를 100% 깨라던 영어권 코미디, 끝인사는 엄마에게 한 사과였다
낯선 눈의 한국
0:00 / 0:00
BTS를 100% 깨라던 영어권 코미디, 끝인사는 엄마에게 한 사과였다
4 просмотра · 8 дн. назад
낯선 눈의 한국
4 просмотра · 8 дн. назад
"진정한 BTS 팬이라면 이 게임을 100% 끝까지 해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영상의 마지막 인사는 "엄마, 제 한국어 미안해요."였습니다.
2019년 11월, 한 영어권 코미디 팀이 1분 25초짜리 촌극 'BTS 퀘스트'를 올렸습니다.
조회수는 8,152회, 자동 자막은 엉뚱하게 일본어로 찍혀 대사도 거의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영상에서는 확인할 수 있는 단서 3가지만 따라갑니다. 퀘스트라는 제목, 100%라는 숫자, 그리고 한국어로 주고받은 인사 2줄입니다.
BTS 월드와 매니저 게임, 웸블리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있었던 2019년의 공기를 살펴봅니다.
한국어를 맡은 친구 '샘'의 답장이 왜 많은 사람의 마음에 닿는지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2026년 '아리랑'이 투어 이름이 되기까지, 해외 무대에서 한국어가 차지하는 자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짚어 봅니다.
🎧 잠들기 전이나 출퇴근길에 편안하게 들으시기 좋은 이야기입니다.
💬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친구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고 싶은 한국 노래는 무엇인가요?
🔔 이런 이야기가 반가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 본 영상은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내레이션과 일부 제작 과정에 AI 기술이 활용되었습니다.
#BTS #해외반응 #한국어 #아리랑 #케이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