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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울고 싶은 날이 있다 | 허스키 록발라드 18곡 · 주머니 속 사직서 / 울어도 되는 의자 / 나를 데리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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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울고 싶은 날이 있다 | 허스키 록발라드 18곡 · 주머니 속 사직서 / 울어도 되는 의자 / 나를 데리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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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웬만한 일은 괜찮아질 줄 알았습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집에 돌아온 날, 혼자 들어도 좋은 허스키 록발라드 18곡을 담았습니다. 「엘리베이터 거울」에서 마주한 얼굴, 「주머니 속 사직서」에 접어 둔 말, 「울어도 되는 의자」에서 쉬어 가는 마음을 노래합니다. 마지막에는 오늘의 나를 조금 덜 탓했으면 합니다. 총 18곡 · 1:30:49 새 가사와 멜로디로 만든 한국어 창작곡 모음입니다. 곡 순서 / 타임스탬프 00:00 엘리베이터 거울 04:51 주머니 속 사직서 09:55 누구에게도 못한 말 15:08 편의점 앞 플라스틱 의자 20:07 나도 기대고 싶었다 25:26 아무렇지 않은 얼굴 30:20 모두 잠든 거실 35:29 한숨이 길어진 저녁 40:28 오늘은 전화하지 마 45:18 다 큰 사람의 눈물 50:21 서랍에 넣은 명함 55:34 괜찮다는 말의 무게 1:00:34 울어도 되는 의자 1:05:52 나를 탓하지 않는 밤 1:10:46 느린 사람의 용기 1:15:55 그만큼 애썼으면 됐다 1:20:54 내일 얘기는 내일 하자 1:25:45 나를 데리고 집으로 오늘 마음에 가장 가까웠던 곡은 무엇인가요? 긴 설명 없이 제목만 남겨 주셔도 괜찮습니다. 노래 잔상 | 하루가 끝난 뒤에도 마음에 남는 노래를 전합니다. 음악과 보컬은 AI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썸네일 속 인물은 가상 인물입니다. #록발라드 #허스키보컬 #위로가되는노래 #퇴근길음악 #노래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