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인데도 13년째 천원밥을 내는 이유, ‘엄마의 뜻’ 이어가는 40대 사장님의 하루
온도스토리
0:00 / 0:00
적자인데도 13년째 천원밥을 내는 이유, ‘엄마의 뜻’ 이어가는 40대 사장님의 하루
92 331 просмотр · 8 месяцев назад
온도스토리
75,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2 331 просмотр · 8 месяцев назад
💬 오늘의 주인공
광주 대인시장 안에서 13년째 단돈 천 원에 백반을 내는 작은 식당 ‘해뜨는식당’
돌아가신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적자 속에서도 매일 문을 여는 사장님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 천원식당이 유지되는 진짜 이유
• 전국 각지에서 익명으로 보내오는 쌀·된장·고기 후원
• “없으면 그냥 드리면 된다”는 사장님의 철학
•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을 모두 기억하며 챙기는 마음
• 인건비도 안 나오는 현실 속에서도 포기 못 하는 이유
---
"일에는 각자의 온도가 있습니다."
직업마다 땀의 무게도, 삶의 온도도 다릅니다.
이 채널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현실, 노력, 자부심을 담아내는 다큐멘터리형 **직업 인터뷰 채널**입니다.
📌 채널에서 다루는 이야기
자영업, 기술직, 프리랜서, 육체노동, 사무직 등 현실 직업의 모든 이야기
실제 일터에서 듣는 땀내 나는 생존기와 소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진짜 ‘일’의 이야기
👉 우리는 단순히 직업을 찍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삶과 온도를 함께 기록합니다.
---
✅ 출연 신청 방법
성함 / 나이 / 업종 / 상호 / 연락처 / 신청 사연 / SNS
※ 상세히 보내주실수록 섭외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출연 및 비즈니스 문의
이메일 : comemint1123@naver.com
카카오톡 : [오픈채팅 바로가기](https://open.kakao.com/o/sz3AsIUh)
---
⚠️ 커뮤니티 안내
출연자를 향한 욕설·비방·허위사실 댓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천원식당 #대인시장 #직업의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