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미적분·기하 제외? 상위권 대학은 이미 '다른 덫'을 놓았습니다.
THE EQUATION (모세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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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수능 미적분·기하 제외? 상위권 대학은 이미 '다른 덫'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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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범위가 줄어들면, 우리 아이 공부가 편해질까요?"
2028학년도 수능부터 이과 수학의 핵심인 미적분II와 기하가 제외됩니다. 하지만 대학은 바보가 아닙니다. 수능에서 변별할 수 없다면, 대학은 학생의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더 촘촘한 그물망을 짤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수능 한 줄 세우기'의 시대가 저물고, **[과목 선택권]**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 그리고 **[심층 면접]**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2028 대입 개편의 본질적인 변화와 상위권 대학들이 수능 점수 대신 무엇으로 학생을 뽑으려 하는지, 그리고 지금 당장 우리가 준비해야 할 실전 전략은 무엇인지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 이 영상을 반드시 봐야 하는 분:
2028학년도 이후 대입을 준비하는 현 초·중등 학부모님
의대, 치대, 한의대 및 서울대/연세대/고려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
고교학점제 하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인 학생
타임스탬프 (Timestamps)
00:00 2028 수능 개편, 핵심은 '수학 범위의 축소'
01:39 수능 변별력 상실, 대학의 무서운 우회로 '학종'
02:49 고교학점제 시대, '과목 선택'이 곧 스펙이다
04:23 내신 5등급제 도입, 전 과목 1등급이 흔해진 세상
05:30 대학이 세특에서 찾아내는 '진짜 천재'의 조건
06:57 일반고·지방고 학생들을 위한 '공동교육과정' 활용 팁
08:23 화이트보드 앞에서의 사투, '제시문 기반 심층 면접'
10:02 상위권 대입의 영원한 진리: 지적 집요함
11:23 지금 당장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할 것
12:37 입시 제도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최후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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