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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을 넘어 오늘도

내 삶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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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을 넘어 오늘도

39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내 삶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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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을 넘어 오늘도 상태보다 이름으로 불리고, 동정 대신 같은 사람으로 존중받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나의 방식과 속도로 끝까지 가겠다는 목소리가 장애인의 날을 일상의 존엄으로 이어 줍니다. 흰지팡이를 사용하며 도시 길을 당당하게 걷는 인물을 통해 가사의 자기 결정과 평등을 표현했습니다. 누군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태도를 함께 생각해 보는 노래입니다. 영상에 사용하는 그림은 AI로 생성한 가사 분위기 이미지입니다. [노래 가사] [Verse 1] 4월 이십일 달력 위에 조용히 적힌 날 누군가는 스쳐 보고 누군가는 기다려 온 날 눈길은 때로 삐딱하고 말들은 나를 옮겨 담으려 해 괜찮아 난 여기 살아 이 몸 그대로 숨 쉬고 있어 [Chorus] 장애물은 거슬려도 장애인은 떳떳하다 나의 길은 나의 방식 머뭇대도 끝까지 간다 누구든 세월 피할 수 없지 언젠가는 비틀거릴지 몰라 그래서 우린 닮아 있다 누구든 예비 장애인이다 [Verse 2] 도움 주는 척 다가와 내 이름보다 상태를 먼저 묻네 동정이라는 두 글자 내 몫처럼 내밀지 말아 줘 잡은 손은 그냥 손이고 같이 걷는 발자국은 그냥 길이야 부러워도, 안쓰러워도 나를 나로 불러 주면 돼 [Chorus] 장애물은 거슬려도 장애인은 떳떳하다 나의 꿈은 내 속도로 남들보다 늦어도 된다 누구든 세월 피할 수 없지 언젠가는 기대 설지 몰라 그래서 오늘, 기억하자 결국은 우리, 같은 사람이다 [해시태그: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 #장애인의존엄 #당당한일상 #평등 #DisabilityDignity #LivingWithPride #Equality #障害者の尊厳 #誇りある日常 #平等 #残疾人的尊严 #自信生活 #平等 #플레이리스트 #내삶의조각들 #시각장애인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