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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지명 소감 묻자 '라 밤바' 부르며 댄스 선보인 아버지…드래프트 현장 초토화|롯데 유니폼 입은 아들 옆에서 흥 폭발…엄마는 눈 '질끈' [현장쏙]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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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지명 소감 묻자 '라 밤바' 부르며 댄스 선보인 아버지…드래프트 현장 초토화|롯데 유니폼 입은 아들 옆에서 흥 폭발…엄마는 눈 '질끈' [현장쏙]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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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드래프트 현장이 지명 선수 아버지의 열정적인 노래 무대로 변했습니다.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박근서 선수의 아버지는 아들의 지명 소감을 묻자 흥겨운 '라 밤바'를 불러 현장에 있던 모두를 웃게 만들었는데요. 아들의 프로 입단을 축하하는 아빠의 깜짝 노래와 댄스 선물에 어머니는 눈을 감으며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현장쏙'으로 확인하시죠. #야구 #프로야구 #KBO #신인 #드래프트 #롯데 #롯데자이언츠 #박근서 #라밤바 #지명 #소감 #하현승 #이호민 #키움 #KIA #PICK #이슈ZIP #뉴스쏙 #현장쏙 #속보 #특보 #생중계 #연합뉴스TV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 @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