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정예로 뽑힌 군인들이 도전한다 | 10명 중 9명이 무너지는 영국 SAS 지옥의 선발
밀리터리 파일
0:00 / 0:00
이미 정예로 뽑힌 군인들이 도전한다 | 10명 중 9명이 무너지는 영국 SAS 지옥의 선발
2 35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밀리터리 파일
62 подписчика
2 35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낙하산 부대, 해병, 포병.
각자의 부대에서 이미 정예로 인정받은 군인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그런데 이들 중 열에 아홉은, 끝까지 가지 못하고 무너집니다.
영국 SAS. 세계에서 가장 혹독하다고 불리는 특수부대 선발.
이미 최고로 검증된 군인들조차, 이 관문 앞에서 쓰러집니다.
무대는 웨일스의 브레콘 비컨스 산악 지대입니다.
날마다 군장은 무거워지고, 행군 거리는 길어집니다.
누구도 격려하지 않고, 언제 끝나는지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마지막 관문은 '롱 드래그'.
40마일에 이르는 거리를, 무거운 군장을 지고 홀로 넘어야 합니다.
이 선발이 노리는 것은 체력만이 아닙니다.
아무도 밀어주지 않는 어둠 속에서, 스스로를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는가.
그것이 SAS가 진짜로 시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영상은 공개된 자료와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실제 인물·훈련 영상이 아닌 재현·생성 이미지로 제작되었습니다.
▶ 참고
· 영국 SAS 선발은 통과율이 10% 미만으로 알려진,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군사 선발 중 하나입니다.
· 최종 관문 '롱 드래그'는 브레콘 비컨스에서 약 64km를 20~24시간 안에 완주해야 합니다.
· 2013년 7월에는 선발 행군 중 3명이 열사병 등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 실제 세부 수치는 시기와 조건에 따라 달라, 본 영상은 확정된 사실 위주로 재구성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SAS #영국특수부대 #특수부대선발 #브레콘비컨스 #롱드래그 #특수부대 #군사역사 #밀리터리 #전쟁사 #극한훈련 #델타포스 #그린베레 #네이비씰 #영국군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