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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삯은 안 주셔도 돼요" 망한 놋그릇 공방에 혼자 남은 처자, 망했다는 소문은 마님이 낸 것이었는데... |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민들레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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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삯은 안 주셔도 돼요" 망한 놋그릇 공방에 혼자 남은 처자, 망했다는 소문은 마님이 낸 것이었는데... |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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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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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야담】 옛이야기 형식으로 새로 지은 이야기입니다. 첫눈 내린 밤, 장인 서른 명이 모두 떠난 안성 장터의 놋그릇 공방에서 열아홉 살 다래가 그릇을 닦고 있습니다. 내일 먹을 쌀도 없는 집이라며 마님이 물어도, 다래는 품삯은 안 주셔도 된다며 끝내 남습니다. 그런데 이 공방이 망했다는 소문을 맨 처음 장터에 낸 사람은 바로 그 마님이었습니다. 장롱 맨 아래 칸에 한양에서 온 편지 한 장을 숨긴 채, 마님은 왜 제 손으로 제 집이 망했다는 소문을 냈을까요? 손톱으로 튕긴 놋그릇 소리 하나가 장터를 뒤집는 이야기, 끝까지 함께 들어 주세요.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망했다는 소문에 장인들과 정혼한 집안이 하나둘 등을 돌린 허가 유기방 품삯 없이 남아 그릇을 닦는 처자와 처음으로 수세미를 쥔 외아들 가짜 차용 문서를 들고 와 그릇을 실어 가려는 객주와 우두머리 장인 소리만 듣고 진짜 방짜와 가짜 그릇을 가려내는 귀 마님이 끝까지 감춰 둔 속셈과 은가락지 한 쌍이 간 곳 오늘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셨다면 댓글에 '닦는 손' 세 글자를 남겨 주세요. ⏳ 타임라인 00:00 품삯 없이 홀로 남은 처자 02:42 서른 망치가 울리던 유기방 09:37 장롱에 감춘 마님의 편지 16:42 지게 앞을 막아선 다래 23:25 외상으로 온 숯 다섯 가마니 30:04 밤마다 다시 지핀 가마불 37:17 큰 장날, 아전 앞세운 객주 44:07 마침내 열린 붉은 끈 봉투 50:46 맑게 닦은 놋주발 한 쌍 #야담 #옛날이야기 #놋그릇 #민담 #오디오북 #조선야담 #방짜유기 #안성유기 #창작야담 #수면동화 #놋그릇닦는방법 #유기닦는법 #잠잘때듣는옛날이야기 #조선시대장인이야기 #안성장터이야기 #감동야담모음 #할머니가들려주는옛날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