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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수사, 검찰이 미국 공조 막았다… 박균택 "중앙지검이 11일 쥐고 반려" 법무부 "처음 알았다"

달달콩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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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수사, 검찰이 미국 공조 막았다… 박균택 "중앙지검이 11일 쥐고 반려" 법무부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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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검찰 단계에서 막혔다는 증거가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10월 9일 MBC 뉴스투데이 보도). 10월 8일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국정감사. 검찰국장 출신 박균택 의원은 "서울경찰청이 2022년 11월 21일 서울중앙지검에 국제형사사법공조를 정식으로 신청했는데, 서울중앙지검이 11일간 쥐고 있다가 경찰에게 반려했다", "법무부에는 사법공조 요청 기록 자체가 접수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법무부 장관은 한동훈 장관이었습니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지금 처음 알게 된 내용"이라며 공소청을 통해 사실관계와 진상을 확인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같은 날 김한규 의원은 한동훈 의원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서부지검 기소계획 문서와 관련해 한 달이 지나도록 누가 유출했는지 확인되지 않았다며 "제 식구 감싸기"라고 지적했습니다. 정봉주 민주당 당대표 기획특보는 지난 7일 유튜브 방송에서 "한 의원에 대해서 가족팀, 디지털팀, 현대고팀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한동훈 전담팀을 예고했고, 한동훈 의원은 "여당 세력이 뭐든 뒤져서 털어보겠다고 조폭처럼 달려든다"고 반발했습니다(MBC 보도). #한동훈 #한동훈딸 #박균택 #사법공조 #서울중앙지검 #김한규 #정봉주 #법사위 #국정감사 #검찰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