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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의 땅의 역사] 122. 다루가치 올루스부카의 아들, 조선의 왕이 되다: 고종이 한 방에 해결해낸 조선왕실 시조 조경단

박종인의 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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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의 땅의 역사] 122. 다루가치 올루스부카의 아들, 조선의 왕이 되다: 고종이 한 방에 해결해낸 조선왕실 시조 조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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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의 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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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태조 이성계 아버지 이자춘은 몽골 관리 다루가치였다. 몽골 이름은 울루스부카다. 전주에서 화를 피해 몽골로 간 이들은 훗날 고려에 귀순해 고려를 타도하고 조선을 세웠다. 그 조선 마지막 왕은 고종이다. 500년 동안 이씨 왕실이 찾아다니던 시조묘와 고조 묘를 고종은 단번에 찾아내버렸다. 참고문헌 ‘고려사’ ‘태조실록’ ‘인조실록’ ‘숙종실록’ ‘영조실록’ ‘고종실록’ 전주이씨 대동종약원 선원계보 이욱, ‘조선시대 왕실 원조의 무덤 찾기’, 종교연구 60집, 한국종교학회, 2010 이동희 ‘조선왕실의 시조사당 조경묘 창건과 그 역사적 의미’, 국가 문화재 승격을 위한 조경단조경묘 학술대회 자료, 전주역사박물관, 2020 황현, ‘매천야록’3권, 국사편찬위 각사등록 근대편 각부청의서존안11, ‘영건청 소관 조경단 건축비 지출 청의’ 1899년 6월 20일, 국사편찬위 각부청의서존안14, ‘조경단 건축비 증액 지출 건’ 1900년 4월 28일, 국사편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