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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1-136 – 진리와 사랑의 눈물 | PAUL 侯政基

죄인의 괴수 - paul 정기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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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1-136 – 진리와 사랑의 눈물 | PAUL 侯政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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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의 괴수 - paul 정기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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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의 시편 기자도 억울함 속에서 기도를 시작합니다.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그러나 놀랍게도 이 기도는 억울함으로 시작하지만 억울함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던 사람이 마지막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처음에는 “저 사람 때문에 내가 힘듭니다”라고 기도했지만, 말씀 앞에 오래 머물면서 “저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 있는 것이 슬픕니다”라고 울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이것이 말씀이 사람 안에서 일으키는 변화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자신의 손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기다림이 길어지면서 “내 눈이… 피곤하니이다”라고 고백할 정도로 지쳤지만, 그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 문제를 빨리 해결해 달라는 기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시는지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 이것이 성숙한 믿음입니다. ⸻ [설교찬송]: 찬366 /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설교장소]: 통영열방교회 [설교일시]: 2026.9.9 새벽기도회 [설교본문]: 시편 119:121-136 ⸻ 🤝 [사역 동역 안내] 📖🕊️🙏이 사역은 말씀과 기도로 세워져 갑니다. 앞으로 개척할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마음에 감동이 있는 분들을 위해 후원 계좌를 남겨드립니다. 계좌/ 9003 - 3064 - 61165 (새마을) #시편119편 #진리와사랑의눈물 #억울함 #눈물의기도 #시편강해 #성경강해 #강해설교 #새벽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