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에서 가장 무서웠던 길, 끝에는 비현실적인 풍경이 있었습니다, 안나푸르나 서킷 EP3
산타는 J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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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가장 무서웠던 길, 끝에는 비현실적인 풍경이 있었습니다, 안나푸르나 서킷 E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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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6, 27 다녀온 안나푸르나 서킷 3,4일 영상입니다.
비지니스 문의: mountainjsun@gmail.com
침낭: 꼴로르 얼티밋 라이트 280
모자: 오토복스 패스트 마운틴 캡
베이스: 오토복스 메리노 120 콤프
플리스: 오토복스 플리스 그리드
바람막이: 오토복스 윈드 브레이크
바지: 어반사이드 이지모드 컨버터블
패딩: 어반사이드 에일러론 1000
신발: 로바 레니게이드 메가그립
스틱: 레키 스카이테라
가방: 오토복스 트레버스 40L
시계: 어메이즈핏 밸런스2
촬영: 오즈모 포켓3&아이폰 17프로
0:00 오프닝
0:17 침대에서 만나는 황홀한 일출
1:52 아침식사
3:24 3일차 코스
5:06 아직도 소로 밭을 가는 네팔
6:13 백패킹으로 안나푸르나 서킷하는 친구들
9:23 캉사르
11:37 시리카르카
13:49 이역만리 타국에서 만난 지인
18:16 돌이 굴러 떨어지는 공포의 구간
22:47 눈앞에 떨어진 주먹만한 낙석
24:52 틸리초 베이스캠프
25:46 신라면
27:03 4일차 출발
29:48 낙석구간2
30:57 급경사 구간
32:19 비현실적인 풍경
35:28 틸리초 호수
37:09 하산길이 더 멋진 틸리초 호수
40:24 마무리
41:43 다시 신라면
42:40 3D GPS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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