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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때문에 법정까지 간 세 회장님… 대체 왜 이러는 걸까 (부영 vs 신세계 vs 메리츠)|개운빌딩

부동산360 и 도시와사람 이승태의 사람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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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때문에 법정까지 간 세 회장님… 대체 왜 이러는 걸까 (부영 vs 신세계 vs 메리츠)|개운빌딩

20 478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부동산360 и 도시와사람 이승태의 사람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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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에서 17년 만에 다시 벌어진 ‘한강 조망권 전쟁’.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2009년 당시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측의 신축 공사를 상대로 공사금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당시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 측과의 소송에서는 결과가 달랐습니다. 같은 집에서 바라보는 같은 한강인데, 왜 법원의 판단은 달라졌을까요? 직접 현장을 찾아 세 회장 일가 주택의 위치와 실제 조망을 살펴보고, 변호사와 풍수 전문가에게 법적 기준부터 한강뷰의 가치, 풍수적 해석까지 들어봤습니다. 01:04 17년 전, 이명희 회장 측과의 소송 01:59 이번 상대는 조정호 회장 03:12 법원이 보는 ‘한강뷰’ 03:53 17년 전과 승패가 달라진 이유 05:21 골조 올라가면 끝? 05:59 ‘건물 높이’의 함정 07:31 왜 이렇게까지 싸울까 08:43 풍수로 본 한강뷰 11:19 항고심, 뒤집힐까? 11:42 우리가 이 재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남동 #조망권 #한강뷰 #이중근 #부영그룹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이명희 #신세계그룹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