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152] RM 앨범 속 윤형근 화백, 피카소도 안 부러워ㅣ이진숙 미술평론가 / SBS / 골라듣는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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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152] RM 앨범 속 윤형근 화백, 피카소도 안 부러워ㅣ이진숙 미술평론가 / SBS / 골라듣는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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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152회에서는 이진숙 미술 평론가를 모시고 최근 RM이 발매한 앨범 ‘Indigo’에 큰 영감을 준 故 윤형근 화백과 그의 예술 세계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BTS의 팬이기도 한 이진숙 씨는 커튼콜 29회에 출연해 BTS의 뮤직비디오 속 숨겨진 미술에 대해 이야기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지난 2일 발매된 RM의 첫 앨범, 그 첫 곡은 ‘YUN’ 이었습니다.
RM은 이 곡이 故 윤형근 화백에 대한 헌사임을 직접 밝혔는데요.
RM의 앨범을 통해 故 윤형근 화백의 생애와 그의 작품 세계를 궁금해하셨던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 커튼콜에서는 RM의 앨범 속 故 윤형근 화백의 작품이 가진 의미부터,
故 윤형근 화백의 생애에서 알 수 있는 단색화의 정신,
그리고 김환기, 윤형근, RM으로 이어지는 한국적 색의 역사에 대해서 들어봅니다.
진행: SBS 김수현 기자, 이병희 아나운서ㅣ출연: 이진숙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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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록 제공 :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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