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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0:13 - 21:16] 생명보다 귀한 사명,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다. 바울의 3차 전도여행. 사도행전 20장 13절 - 21장 16절 강해

바이블티비 (Bibl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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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0:13 - 21:16] 생명보다 귀한 사명,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다. 바울의 3차 전도여행. 사도행전 20장 13절 - 21장 16절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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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주후 57년경이었습니다. 지중해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사도 바울은 에게해의 푸른 물결 위에 몸을 싣고 있었습니다. 마게도냐와 헬라 지방에서의 긴 사역을 마무리한 바울은 이제 마지막 항해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드로아에서 앗소로, 앗소에서 미둘레네로, 미둘레네에서 밀레도로 이어지는 이 항해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인생이 압축된 마지막 고백의 여정이었습니다. 사도행전 20장 13절부터 21장 16절까지의 본문은 바울의 세 번째 선교여행의 마지막 막을 장식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본문에는 단 하나의 목적지를 향한 결연한 발걸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 목적지는 예루살렘, 그리고 바울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처럼, 결박과 환난과 죽음이 기다리는 곳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왜였을까요? 오늘 본문은 세 가지 중심적인 질문을 우리에게 던집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은 어떤 것인가? 복음을 증언하는 헌신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은 위험을 알면서도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이 세 질문이 밀레도의 해변에서, 두로의 모래사장에서, 그리고 가이사랴의 어느 집에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말씀사역을 후원해 주세요:    / @bibletv   개인후원: 하나은행 272-910352-17507 #사도행전, #3차전도여행, #사도바울, #행2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