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220m에서 260m로 확 늘어난 비결! 힘 빼고 '이것'만 썼습니다.
창우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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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220m에서 260m로 확 늘어난 비결! 힘 빼고 '이것'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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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우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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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우프로 입니다
골프 비거리, 힘으로 치면 오히려 안 나간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저도 한때는 힘으로만 공을 치려다 220미터에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근육의 '탄력'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드라이버 비거리가 260미터까지, 무려 40미터가 늘었어요.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백스윙에선 몸통을 휙 돌리지 말고 오른쪽 옆구리의 당김(텐션)을 느끼며 코어근육을 빨래 짜듯 꼬아주세요. 다운스윙에선 상하체 45도 단차를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벌려준다는 느낌으로 내려옵니다. 그러면 클럽이 자연스럽게 인사이드로 떨어지고, 오른팔 외회전과 왼쪽 옆구리 당김이 더해지면서 손목을 억지로 돌리지 않아도 자동으로 릴리스가 됩니다.
팽팽하게 당긴 고무줄이 튕겨 나가듯, 근육의 탄력이 헤드스피드를 폭발시키는 원리예요. 실제로 제게 배우는 60, 70대 회원님들도 옆구리 당김을 쓰기 시작하면서 비거리가 몰라보게 늘었습니다.
거리가 안 나는 건 힘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힘으로 치려 했기 때문이에요. 힘은 나이 들수록 줄지만, 탄력은 오래갑니다.
#골프레슨 #비거리 #골프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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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우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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