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 野 "지휘부 즉각 처벌해야"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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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4일 30대 민간인 여성이 민통선을 넘은 사건에 대해, 당시 군 대응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성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가장 황당한 것은 해당 인원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음에도 우리 군은 '산나물을 채취하러 온 민간인으로 추정되고, 대공 혐의점이 없어 보인다'는 자체 판단으로 수색작전을 종료했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여성이 월북 시도했던거 같다"며 "그럼에도 대공 혐의점 없다라고 쉽게 발표를 한 것은 굉장히 경솔했다"고 직격했습니다.
성 의원은 또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향해 "군단장부터 관련 지휘관까지 즉각적인 책임을 묻고 합당한 처벌을 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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