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국민연금 10만 원만 덜 받게 해주세요 31만 명 '부글'…연금 월167만 원 넘으면 건보료, 4년 감면도 8월로 끝

정치가치관

0:00 / 0:00

국민연금 10만 원만 덜 받게 해주세요 31만 명 '부글'…연금 월167만 원 넘으면 건보료, 4년 감면도 8월로 끝

53 031 просмотр · 1 дн. назад
정치가치관
1,7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53 031 просмотр · 1 дн. назад
여러분 댁 9월 건보료 고지서는 얼마가 나오셨습니까?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 ⏱ 챕터 0:00 오프닝 — 연금 월 167만 원, 31만 명이 빠졌고 4년 감면은 8월로 끝 1:47 ① 2022년 9월, 피부양자 기준 3,400만 → 2,000만 원 5:40 ② 소득은 연금뿐인데… "국민연금 10만 원만 덜 받게 해 주세요" 9:56 ③ 31만 4,474명… 열 명 중 일곱은 공무원연금 11:21 ④ 남편 연금이 넘으면 아내도… 동반 탈락 11만 6천 명 13:46 ⑤ 80·60·40·20%… 4년 경감, 8월분으로 끝났다 16:06 ⑥ 연금은 해마다 오르는데, 기준선 2천만 원은 4년째 그대로 19:24 ⑦ 건보료 피하려 연금을 깎아 받는다… 조기연금 21:14 ⑧ 집 한 채뿐인 은퇴자… 국감에서도 나온 재산 기준 24:11 ⑨ "공적연금만으로 사는 분들, 보완책 필요"… 4년째 그대로 28:05 마무리 소견 📌 영상 출처 (보도·국회 영상 인용) 국회방송(2025 국정감사 보건복지위원회 —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10-17) · JTBC(뉴스룸 2022-06-29) · MBN(뉴스7 '김주하의 그런데' 2022-07-22 · 2023-08-23) · 채널A 채널아하(행복한 아침 2023-05-22 · 2023-10-03 · 2026-01-07) · 연합뉴스TV(2022-06-29 · 2022-09-26 · 2026-01-06) · 연합뉴스(2021-04-13) · YTN 사이언스(2025-04-24) · 한국경제TV(2024-11-30) · 서울경제TV(2025-10-08) · 매일경제TV(2023-04-12 · 2024-03-13) ※ 이 영상은 공개된 보도·국회 영상을 인용해 비평과 해설을 더한 콘텐츠입니다. ※ 인물들의 발언은 해당 인물의 주장입니다. ※ 개인별 소득·재산에 따라 실제 보험료가 다릅니다. 정확한 보험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서 확인하세요. ※ 월 170만 원 계산은 2026년 보험료율 7.19%·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기준, 재산·자동차가 없고 공적연금 외 소득이 없는 경우의 단순 계산입니다: 연금 연 2,040만 원 × 50% ÷ 12 = 85만 원 → 건강보험료 약 6만 1천 원 + 장기요양 약 8천 원 = 월 약 6만 9천 원(연 약 83만 원). 31만 4,474명·11만 6,306명·평균 월 보험료 9만 9,190원은 건강보험공단이 국회(김선민 의원실)에 낸 자료(2022년 9월~2025년 2월, 헤럴드경제·한국경제 2025-04-24 보도)입니다. #건보료 #피부양자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정치가자 고정 댓글 공적연금이 한 달 167만 원을 넘으면 피부양자에서 빠집니다. 31만 명이 빠졌고, 11만 명은 배우자 연금 때문에 함께 빠졌습니다. 이분들의 보험료를 깎아 주던 4년 경감은 8월분으로 끝났습니다. 연금은 해마다 오르는데 기준선은 4년째 그대로입니다. 여러분 댁 9월 건보료 고지서, 얼마가 나오셨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