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산 빨간 열매, 먹어도 될까? 사람이 치명적인 건 따로 있었다
유해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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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 빨간 열매, 먹어도 될까? 사람이 치명적인 건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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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광주, 허리 통증에 좋다는 풀뿌리를 달여 먹은 두 남성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미국자리공, 으름, 은행, 천남성, 투구꽃, 다래, 주목, 도토리.
가을 산과 공원에서 만나는 열매 8가지를, 먹거나 만졌을 때를 기준으로 하나씩 판정했습니다. 가장 위험한 건 몇 번이었을까요?
00:00 산에서 만난 열매, 먹어도 될까?
00:56 1. 미국자리공
02:29 2. 으름
03:12 3. 은행
04:20 4. 천남성
05:18 5. 투구꽃
06:37 6. 다래
07:22 7. 주목
08:17 8. 도토리
09:40 가장 위험한 건 몇 번?
※ 이 영상은 정보 제공용입니다. 이름을 확실히 모르는 열매·뿌리·산나물은 먹지 마세요. 먹고 입·혀가 저리거나 토하면 먹은 식물을 들고 바로 병원에 가고, 숨쉬기 힘들면 119에 신고하세요. 국립공원·남의 산에서 열매를 따는 것은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판정받고 싶은 생물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다음 판정대에 올려 드립니다.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국립수목원), 국가법령정보센터(자연공원법·산림자원법·공원녹지법 시행령), 산림청, 농촌진흥청, 서울시, 강남구, 대한임상독성학회지, 미국 CDC 등
영상·사진: 유튜브 각 채널(화면 아래 표기), Pixabay, Pexels,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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