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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카페에서 조용히 일한 오후

율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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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카페에서 조용히 일한 오후

44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율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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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의 한 카페에서 노트북을 펴고 일했습니다. 안국역 근처에서 장소를 찾다가 북촌으로 넘어왔어요 한국적인 분위기의 티하우스에서 창밖으로 가득한 초록빛을 느끼며 영상을 편집했어요 오늘은 Lo-Fi 음악을 들으면서 같이 일해요 Work or Study with me! 작게 시작해, 하루를 빛나게 하는 틈. 율틈 YulT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