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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하나 잘 만들어 80여 종 찍어낸다. 자동차 엔지니어가 빵 공장 차리더니 초대박|전국 팔도 특산물 빵 만드는 제과 공장|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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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하나 잘 만들어 80여 종 찍어낸다. 자동차 엔지니어가 빵 공장 차리더니 초대박|전국 팔도 특산물 빵 만드는 제과 공장|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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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9월 13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간식 열전, 한 입의 전쟁>의 일부입니다. '고향의 맛'을 담은 달콤한 한 입! 팔도 특산물 빵 강원도 속초의 한 제과 공장. 이곳에서는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특산물이 달콤한 빵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쌀가루 반죽을 기본으로 원주 복숭아, 제주 바나나, 안동 사과 등 각 지역에서 직접 공수한 원물을 이용해 특제 앙금을 만들어 속을 채운다. 지금까지 개발된 빵은 무려 80여 종, 현재 개발 중인 것만 해도 6종에 이른다. 육해공을 총망라한 전국 각지의 농수산물을 캐릭터 빵으로 제품화하기 위해서는 기획부터 개발, 생산에 이르기까지 막대한 시간과 비용, 노력이 필요하다. 빵 모양을 찍어내는 캐릭터 금형 개발에만 개당 약 1천만 원, 총 8억 원이 넘게 투입됐다. 자동차 회사 엔지니어 출신의 아버지와 제과제빵을 전공한 딸의 협업으로 탄생한 특산물 빵.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지역 농가에는 또 하나의 판로를 열어주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는 ‘제빵왕’ 부녀의 치열한 하루를 들여다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간식 열전, 한 입의 전쟁 ✔ 방송 일자 : 2025.09.13 #골라듄다큐 #극한직업 #빵 #음식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