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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위해 학교가는 것도 포기했던 그 시절.. 6070 세대가 살아온 삶

퇴평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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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위해 학교가는 것도 포기했던 그 시절.. 6070 세대가 살아온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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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평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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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게 자신의 경험을 나눠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의 경험과 지식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연문의 : 5060story@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