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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한 엽을 다 떼지 않아도 될까요? 구역절제술과 ICG의 원리

폐암·폐결절 진료 닥터 Seha Ahn [안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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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한 엽을 다 떼지 않아도 될까요? 구역절제술과 ICG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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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폐결절 진료 닥터 Seha Ahn [안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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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수술, 꼭 폐 한 엽을 모두 제거해야 할까요? 일부 초기 폐암에서는 암이 있는 ‘구역’을 제거하고 나머지 폐를 보존하는 구역절제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오른쪽 3엽·왼쪽 2엽으로 이루어진 폐의 구조와, 엽 안의 기관지·혈관이 나뉘는 구역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정맥으로 주입하는 ICG가 남겨 둘 폐와 제거할 구역의 경계를 어떻게 보여주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고형 부분이 작은 부분고형결절이 왜 중요한지, 어떤 조건에서 구역절제술이 근거 있는 선택이 되는지, 충분한 절제연과 림프절 평가가 왜 필요한지 알려드립니다. 1. 한 엽을 꼭 다 떼야 할까요? 2. 폐의 다섯 엽 3. 한 엽 안의 여러 구역 4. 구역절제술의 수술 원리 5. ICG로 경계 확인하기 6. 부분고형결절과 고형 부분 7. 연구가 알려준 치료 성적 8. 안전거리와 림프절 평가 ※ 이 영상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입니다. 실제 수술 범위는 CT, 종양 위치, 폐기능, 림프절 및 수술 중 소견을 종합하여 담당 의료진과 결정합니다. 폐암 수술 안세하 #폐암 #구역절제술 #폐엽절제술 #간유리음영 #부분고형결절 #ICG #흉부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