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자기가 판 회사에 5년 만에 돌아온 창업자 넷마블을 되살리다

어제의흑역사

0:00 / 0:00

자기가 판 회사에 5년 만에 돌아온 창업자 넷마블을 되살리다

57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 назад
어제의흑역사
165 подписчиков
57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 назад
자기가 판 회사에 5년 만에 돌아온 창업자, 넷마블을 되살리다 (방준혁의 재기 이야기) 2011년 6월, 한 남자가 자기가 세운 회사로 5년 만에 출근했습니다. 회사 이름은 넷마블, 지금은 모두의마블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는 이 회사를 CJ에 넘기고 건강 때문에 떠난 사람이었고, 돌아와 보니 회사도 아픈 상태였습니다. 가장 잘 팔리던 서든어택은 넥슨과 나눠 가져야 했고, 내세울 새 히트작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2년 뒤,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은 매출 순위를 휩쓸었습니다. 서울 가리봉동에서 신문 배달을 하던 소년이 PC방과 게임 포털로 회사를 일으키고, 그 회사를 CJ에 넘긴 뒤 몸이 무너져 일선을 떠나기까지, 그리고 공원을 걷던 시간을 지나 PC 게임 회사를 모바일로 돌려세우기까지의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잠시 멈춘 시간은 정말 끝이었을까요? 몸이 무너졌던 창업자가 같은 자리로 돌아와 해낸 일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 일부 장면은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당시 상황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방준혁 의장의 병명이나 치료 경과는 공개된 바 없어 영상에서도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았으며, 심리 묘사는 "~했을 겁니다"처럼 추정으로 표현했습니다. 📌 타임라인 (Chapters) 0:00 콜드오픈: 5년 만에 자기가 세운 회사로 돌아온 남자 0:43 프레이밍: 모두의마블을 만든 회사가 한때 위기에 가까웠던 이유 1:31 1장. 가리봉동 소년의 첫 회사: 신문 배달, PC방, 그리고 2000년 테헤란로 뒷골목의 넷마블 7:14 2장. 팔고 나서 무너진 몸: CJ에 넘긴 회사, 2006년의 퇴진과 느린 회복 12:15 3장. 돌아와 보니: 서든어택을 나눠 가진 회사와 모바일로 향한 결심 16:51 4장. 모바일로 돌려세운 한 해: 모두의마블 출시와 순위를 휩쓴 모바일 게임들 20:57 클라이맥스. 독립과 1조: 텐센트 투자, 넷마블게임즈 출범, 1조 원 달성 24:04 아웃트로: 쉬어 간 시간도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의 한 대목 #넷마블 #방준혁 #모두의마블 #넷마블역사 #CJ #넥슨 #브랜드스토리 #기업스토리 #창업자이야기 #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