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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을 팔라구요..? 100원이어도 못살아요ㅠㅠㅠ - Staged: Open House (Demo)

mimu미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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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을 팔라구요..? 100원이어도 못살아요ㅠㅠㅠ - Staged: Open House (Demo)

413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mimu미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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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공포게임 - Staged: Open House (Demo) 당신은 빈 집을 판매 준비하는 홈 스테이저 프랭크 도일을 플레이합니다. 워드 가족은 몇 달 전 모든 것을 남긴 채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일이 쉬워 보이지만, 그 집은 보이는 것과 다르게 비어 있지 않습니다. 정말 원초적으로 놀라고 무서운 게임입니다.. 지하철 도보1분 + 모든상권 있음 + 뷰 매우 좋음 + 매매가 단돈 5천원 근데 이제? 자정부터 새벽3시까지 커신나오면서 온갖 폴터가이스트 현상 난무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주방이랑 화장실 난리쳐둔다면 살 수 있다, 없다? 일단 저는 절대 못삽니다 ㅠㅠㅠㅠㅠ 공린이의 공겜방송 ! 공포게임 반응 맛집, 공포게임 쫄보 플레이 숲 미뮤mimu 생방 많이 놀러와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