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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극과 극의 상황ㅣ산 자와 죽은 자ㅣ약한 바람과 써멀에 살아남기 Surviving in Weak Wind and Thermal on a Paraglider

PARAC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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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극과 극의 상황ㅣ산 자와 죽은 자ㅣ약한 바람과 써멀에 살아남기 Surviving in Weak Wind and Thermal on a Paragl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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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C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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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분기점 11:00 써멀소어링 시작 더미 파일럿은 1,250m까지 고도를 올려 인천 소래산 간다는 데, 이륙 15분만에 갑자기 바람이 약해지고 써멀이 사라져 집단으로 쫄비행(이륙하자마자 착륙해야 하는 짧은 비행)을 하게 생겼으니 큰일입니다. 제각각 살아 보겠다고 애를 쓰는 데... 이럴 때는 사면에 바짝 붙어 다니면서 바람과 써멀이 살아나기를 기대하는 수 밖에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더미 파일럿은 1,250m, 파일럿 6명은 쫄비행, 나머지 파일럿 6명은 500m 고도에서 비행하는 극과극의 상황 운7기3이 아니라 운9기1입니다. #flying #adventure #extreme #toplanding #landing #seoul #weekendwarriors#paragliding #viral#sports#chasecam#체이스캠 #여름#관악산#서울#하늘#광명동굴#익스트림스포츠#패러글라이딩#항공스포츠#모험#이륙#비행#패러글라이더#착륙#취미#일상#스포츠#등산#낙하산#서독산#광명시#서독산매니아#탑랜딩#thermalsoaring#광명동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