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은 김광현보다 적다" 김도영 11년 400억 전망, 기준이 된 노시환 307억의 조건
기아타이거즈 V13
0:00 / 0:00
"연평균은 김광현보다 적다" 김도영 11년 400억 전망, 기준이 된 노시환 307억의 조건
6 936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기아타이거즈 V13
3,1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 936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된 영상입니다
#김도영, #기아타이거즈, #비FA다년계약, #노시환, #샐러리캡
김도영이 지금 비FA 다년 계약을 맺으면 11년 400억~500억 원이 가능하다는 마니아타임즈의 전망을, 기준이 된 노시환의 11년 307억 계약과 KBO 역대 연평균 순위, 샐러리캡 규정, 부상 시즌 뒤의 연봉 기록으로 차례로 확인했습니다. 400억도 한 해 몫으로 나누면 2022년 김광현 계약의 연평균에 못 미칩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2026년 2월 22일 오키나와 합숙 중 맺은 노시환의 11년 307억,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의 계약과 비공개 세부 조건
"2026시즌 종료 후 포스팅" 조항, 메이저리그 계약 시 무효가 되는 307억과 실제로 백지화된 송성문의 120억
골든글러브 3루수 후보에 함께 오른 김도영과 노시환, 만 23세와 만 25세, 45홈런과 29홈런
2월 25일 기사부터 같은 범위로 나온 400억~500억, 이번 기사도 '추정치'라고 밝힌 숫자
한 해 몫 36억 4000만 원, 김광현 37억 7500만 원·이대호 37억 5000만 원 다음 역대 3위 수준
2026 샐러리캡 상한 143억 9723만 원의 약 4분의 1, 7시즌 이상 '예외 선수' 규정과 김도영의 여섯 번째 시즌
햄스트링 부상 세 번 뒤 5억 원에서 2억 5천만 원이 된 김도영의 단년 연봉
첫 비FA 다년 계약 가운데 하나였던 박종훈의 5년 65억, 네 시즌의 부진과 10월 10일 재계약 불가
기사 교정: 기사는 두 선수의 포지션이 다르다고 했지만, 둘은 올해 골든글러브 3루수 후보에 함께 올랐음